소식
News
 
소식 :: 소식

다양한 창작분야에서 시도되고 적용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의 활동을 영화제를 통해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해외에서 개별적으로 활동하며 각종 영화제에서 상을 받는 영화들, VODO(Voluntary Donation; vodo.net)을 통해 추천받은 영화들, 국내 다음세대재단의 유스보이스 단편영화, 그리고 이번 영화제의 국내출품공모를 통해 CCL로 공개되는 국내의 장/단편 영화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화인에게 최고의 기쁨은 자신의 영화를 많은 사람이 보며 웃고, 울고, 즐기는 것입니다. 아직 수많은 독립영화는 제대로 상영 한 번 되지 못하고, 누군가에게 넘겨버린 저작권 때문에 나중에라도 보여주고 싶어도 그러지 못한 채 사장되어 버리고 있습니다. 이번 영화제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Creative Commons License)를 이용해 자신의 영화를 사람들이 마음껏 다운로드해서 보도록 하는 새로운 배포방식을 채택한 영화인들의 잔치입니다.

67_제1회 `창작과 나눔 영화제(Shared Film Festival)`에 초대합니다_01.jpg


영화제 개요

  • 제목: 제 1회 창작과 나눔 영화제 (Shared Film Festival)
  • 언제: 2010년 6월 3일~9일(광화문 시네마루), 6월 17일~21일(돈암동 아리랑시네센터)
  • 홈페이지: SharedFilm.cc, 영문: SharedFilm.wordpress.com
  • follow twitter @sharedfilmcc

추천영화

저작권 관련된 이슈를 제기하는 영화라면,

  • 제이미 킹의 "이 영화를 훔쳐라 2 Steal This Film II" [자세히]
  • 브렛 게일러의 "찢어라! 리믹스 선언 RIP! A Remix Manifest" [자세히]

가볍고 즐거운 애니메이션이라면,

  • 니나 페일리의 "블루스를 부르는 시타" sita sings the blues [자세히]
  • 블렌더재단의 "빅벅버니" big buck bunny, "코끼리의 꿈" elephants dream 등을 볼 수 있는 VODO 단편 [자 세히]

그 외에도 국내의 수준높은 장/단편의 영화들이 내딛는 새로운 시도들을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 유스보이스 단편 [자 세히]
  • 이번에 새로 CCL을 적용한 국내출품공모작 [자 세히]

인터넷에서 다운로드 받아 볼 수 있는 영화를 왜 극장에서 보냐구요?

극장에서 보는 영화들은 인터넷에서 불법으로 다운로드 받아서 보아지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합법적으로 받을 수 있는 영화라고 수준이 떨어지는 영화가 아닙니다. 특히 이미 여러 영화제에 참여한적이 있는 해외 감독들이 이번 영화제를 찾아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갖고, 영화제작에서 CC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극장에서도 영화를 공짜로 봅니다. 대신, 영화를 보고 나온 후 만족감만큼 후원을 해주세요.




[창작과 나눔 영화제 트레일러]



관련기사 및 보도내용:

 
사단법인소개 | 저작권 정책 l 사이트맵연락처

This website is supported by Olleh ucloud biz.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CKOREA에 의해 작성된 CCKOREA 웹사이트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