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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 오후 2시 숙명여대 백주년 기념관 7층에서 ‘오픈 세상에서 배우다’라는 주제로 2012 스노우 지식포럼이 열립니다.
특별히 이번 행사는 저희 CCKOREA가 함께 공동 주관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오픈의 가치를 외친 지 벌써 7년 째. 
한국형 오픈에 대해서 고민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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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는 한국에서 OCW운동을 이끄는 대표적인 단체로, 이미 작년에  ‘모바일 시대의 지식 나눔과 창조’라는 주제로 한 차례 지식 포럼을 개최한 바 있습니다. 비영리단체, 학계, 비즈니스, IT등 다양한 분야에서 온 연사들을 초대해 공익적 가치와 오픈 지식, 집단 지성 등 깊이 있는 강연으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는데요. 올해는 작년보다 더 큰 규모, 더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으로 돌아왔습니다. 특히 올해의 행사는, 최근 몇 년간 전세계를 휩쓴 오픈의 흐름 속에서 우리의 위치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한국적 오픈의 방향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목적이라고 합니다. 


키노트 강연은 CCK의 프로젝트 리드인 윤종수 판사님께서 “우리는 왜 오픈을 고민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지식 포럼에서 이뤄질 심도 깊은 논의 에 앞서, 오픈의 의의와 이유에 대해서 화두를 던진다고 합니다. 

패널 토의 시간에서는 오이씨의 장영화 변호사님의 사회와 함께, 윤종수 판사님, 서정욱 교수님, 양상환 차장님, 이지선 교수님이 각기 비영리, 학계, 비즈니스, 교육계를 대표하여 한국적 오픈의 현황과 방향에 대해서 4인 4색의 다채롭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참가자들과 공유할 계획입니다.


사례 발표에서는 그간 현업에서 오픈을 고민하고 실천해온 대표적인 4분의 연사의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CBS에서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을 통해 미디어부분에서 오픈을 이끌어나가고 있는 구범준 PD, 기업의 입장에서 오픈 이노베이션에 대해서 의견을 공유해주실 KT의 박현수 팀장, CCL과 오픈 API, 플랫폼 제공으로 오픈에 참여하는 기업들과 오랜 기간 파트너를 맺어온 TNM의 안규성 연구소장, 예술 분야에서 오픈의 현황과 시스템의 구축에 대해서 말씀하실 미디어아트 채널 앨리스 온의 유원준 디렉터까지, 모두 실질적인 사례로 이루어져, 한국에서 오픈의 현황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덧붙여 단순한 강연으로 그치지 않고 오픈 토크 시간을 마련해, 토론과 사례 발표에 참여한 연사들과 직접 만나 질문하고, 이야기를 나누거나 오픈에 관심 있는 다른 사람과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참가 신청은 이 곳에서 가능합니다.  오픈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하셔서 토요일 오후 오픈에 대해 함께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귀중한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정보를 위해 스노우 게시판의 지식 포럼 페이지를 링크합니다.


이 내용은 CC자원활동가인 글_고두현(@godugodu) 님이 작성했습니다. 이미지는 SNOW에서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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