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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라이선스 :: 국내사례

프로퍼블리카http://www.propublic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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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이 보면 볼수록 우리는 더 발전하고, 또 더 많은 목표들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리차드 토펠(Richard Tofel), 프로퍼브리카 총지배인


소개


• 프로퍼블리카는 뉴욕에 있는 비영리 단체이다. 스스로 '독립 비영리언론'으로 칭하고 있으며 대중의 관심에 있는 '조사 언론(investigative journalism)'을 만든다. 2010년에는 온라인 언론으로는 처음으로 퓰리쳐상을 수상하였다.


• 프로퍼블리카의 조사는 풀타임 리포터에 의해서 연결되고, 그 기사들은 파트너 공중이나 파트너 방송에 의해 배포된다. 어떤 경우에는 프로퍼블리카와 뉴스파트너의 리포터들이 함께 기사를 작성하기도 한다. 프로퍼블리카는 50개의 서로다른 언론단체(60mintues, CNN, ABC World News, USA today, the New York Times, Los Angeles Times, Washington Post, Huffington Post, Politico, Salon.com, Slate, MSN Money, MSNBC.com, Newsweek, Reader's Digest, Business Week, This American Life, and NPR) 와 파트너관계에 있다.


* 비영리언론이란?


 비영리언론의 특징은 인터넷(온라인)을 기반으로 하면서 광고가 아닌 비영리재단들의 지원으로 신문이 제작되고 있다는 점이다. 프로퍼블리카와 텍사스트리뷴 등은 공통적으로 초기자본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공익재단, 독지가, 소액기부자 등의 기부를 적극 활용했다. 저널리즘과 관련된 사업을 통해 발생한 수익은 주주분배나 언론 이와 사업에 쓰지 않고 오로지 뉴스품질 개선과 편집국 인력 충원에만 사용했다는 점도 특징이다.


 광고에 휘둘리지 않다보니 기사취재 또한 자유로운데, 주류 상업언론들이 배제하고 있는 탐사보도와 국제보도, 교육, 보건, 이주민, 교통, 환경, 범죄, 빈곤, 에너지 문제 등 다양한 지역이슈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상업언론과 시민저널리즘이 채울 수 없는 틈새뉴스를 발굴하거나 공공이슈에 특화하는 전략을 취하는 것이다.


-출처 : 미디어오늘


국내 언론 소개 자료


 • 비영리 언론모델의 한국적 적용가능성에 대한 탐색 연구’에 따르면 지난 2007년 프로퍼블리카(Propublica) 등장 이후 비영리 언론들이 하나둘씩 등장하기 시작했다. 2009년에는 텍사스트리뷴(Texas Tribune)과 아이와치뉴스(Iwatchnews)가, 지난해에는 민포스트(Minnpost)가 출범했다.

-[미국에 부는 ‘비영리언론’ 바람, 한국에도 불어올까?]의 기사 본문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940



CCL 관련


 프로퍼블리카의 기사는  CC-BY-NC-CD 의 하에 배포되고 있다. 특별한 언급이 없는 한 누구든지 무료로 이를 다시 배포하고 이용할 수 있다.

 기사페이지에 있는 'republish'버튼을 누르면 쉽게 html 주소를 얻어서 배포할 수 있다.12.jpg

사이트 하단에 표시된 CC-BY-NC-CD


유튜브


 프로퍼브리카 창립자이자 CEO인 폴 스테거의 프로퍼브리카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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