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News
 
소식 :: 소식
씨즐공 제1회 영화 상영회 

5년동안 애써 만든 애니메이션을 무료로 공개하고 공개한 영화를 중고등학교 CC발룬티어들이  번역을 한 영화
“블루스를 부르는 시타" 영화 상영회에 초대합니다.


요즈음 날씨가 좀 쌀쌀하긴 하지만 한가로운 주말에 재미있는 영화 한편 , 작은 미술관에 작품을 감상하거나 공연을 보기에 딱 좋은 때 인 것 같아요.
이번에 영화를 좋아하고 또 영화를 공유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의 작품을 보기를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씨즐공(씨네마를 즐기고 공유하는 모임)이라는 어설픈 이름의 작은 모임에서 첫번째 영화 상영회를 마련했습니다.

좋은 영화 , 좋은 사람들과 함께 봐서 더 좋은 영화상영회에 초대합니다.



씨즐공 제1회 영화상영회 안내


  • 언제 : 2010년 10월 17일(일) 오후 3시 ~ 5시

  • 장소 : 서초역 CC 아지트 (약도 : http://vc.cckorea.org/map.html ) 

  • 상영회 작품 정보

    (1) 블루스를 부르는 시타 (2008, 니나 페일리, 82분)

    - 줄거리 : 시놉시스
    Sita는 그녀의 사랑하는 하느님과 그 남편Rama로부터 나온 여신입니다. Nina는 남편이인도로 가버린 후 이메일로 차버린 애니메이션 제작자입니다. 유쾌한 세명의 그림자 인형은 고대의 비극과 현대의 희극을 아름다운 애니메이션을 통해 이야기합니다. 이 애니메이션은 인도의 서사시 Ramayana이란 작품에서태동됐습니다. 1920년대의 재즈 보컬인Annette Hanshaw을 모델로 만들어진 Sita는“가장 혁신적인 스토리”를 꿈꾸고 있습니다.

    (2) 아빠가 필요해 (2005, 장형윤 , 10분)

    - 줄거리 : 직업이 소설가인 늑대는 위대한 작품을 쓰기 위해 한적한 시골에 내려와서 글을 쓰기 시작한다. 그런데 비가 오는 어느 날 한 여자가 여섯 살 영희를 데리고 늑대를 찾아온다. “영희야. 이 늑대가 네 아빠야.” 늑대는 깜짝 놀라지만 여자는 영희를 놓고는 가버린다. 이렇게 해서 소설가 늑대는 여섯 살 여자아이 영희의 아빠가 된다. 위대한 소설과 영희를 키우는 일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한 것일까? 늑대는 혼란스럽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상영회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비밀 댓글로 연락처 , 메일 주소 말씀해 주세요


- 씨즐공 영화상영회 초대글은 CC자원활동가 jennifer(@hskang)님께서 작성하셨습니다. ^^

 
사단법인소개 | 저작권 정책 l 사이트맵연락처

This website is supported by Olleh ucloud biz.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CKOREA에 의해 작성된 CCKOREA 웹사이트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